X

[포토] 캐치볼 양수진 '볼 받아주세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태성 기자I 2018.10.07 14:47:19

[이데일리 골프in 여주(경기)=박태성기자] 7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 본선6,660야드)에서 2018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죄종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양수진(27.메디힐)이 1번홀 그린에서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