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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4' 삼각관계 유지? 유연석, 요기베라 명언 "끝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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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1.30 22:32:33
응답하라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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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응답하라1994'' 13회, 유연석이 요기 베라의 명언을 말했다.

3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응답하라1994'' 13회에서 칠봉이(유연석)는 성나정(고아라)과 함께 시험공부를 했다.

이때 성나정은 "이 교수님은 매번 시험에서 멘토가 누구인지를 묻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칠봉이는 멘토라는 단어를 몰랐고 성나정을 통해 멘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이어 쓰레기(정우)가 고심 끝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성나정에게 키스하고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했다. ''응답하라1994''에서 가장 뚜렷한 삼각관계를 보이던 세 사람 중 칠봉이의 연적인 쓰레기가 먼저 성나정의 마음을 얻었다.

방송 말미 칠봉이는 경기를 끝낸 뒤 인터뷰에서 ''멘토로 삼는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고 그는 야구 선수 요기베라를 언급했다.
칠봉은 "요기 베라가 한 명언 중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삼각관계가 끝난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중의적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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