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홍란(30·삼천리)이 제6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날 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홍란은 1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오후 1시 40분 현재 12언더파로 박채윤(22)과 공동 2위에 올라 선두를 추격 중 이다.
1위는 14언더파를 기록 중인 고진영(21·넵스)이다. 선두와 2위의 격차는 2타다. 이민영(24·한화)과 이정은(28·교촌F&B)이 11언더파로 공동 4위를 달리고 있다.
‘디펜딩챔피언’ 김민선(21·CJ오쇼핑)은 7번 홀 현재 10언더파로 공동 6위다. 시즌 4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넵스)은 1번 홀까지 4언더파로 공동 26위에 올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