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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박세영 배우와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세영은 배우 곽정욱과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했으며 ‘내 딸, 금사월’,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멘탈코치 제갈길’ 등에 출연했다. 곽정욱은 드라마 ‘허준’, ‘요정 컴미’ 등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학교 2013’, ‘라이프 온 마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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