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양세형, 'SNL코리아8' 호스트 확정…17일 생방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6.09.09 13:56:25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개그맨 양세형이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시즌8’ 세번째 호스트로 확정됐다.

‘SNL코리아 시즌8’ 제작진은 9일 오후 “다양한 예능에서 끼와 재능을 보여주며 예능대세로 떠오른 양세형이 이번 ‘SNL코리아 시즌8’에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양세형 역시 의욕적으로 회의에 참여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을 끊임없이 제안하고 있다. 웃음이 보장된 믿고 보는 양세형편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양세형의 호스트 출연 확정으로, ‘SNL코리아 시즌8’은 민아, 2PM 그리고 양세형으로 이어지는 호스트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8은 첫 방송부터 ‘폭행몬GO’, ‘새터데이 나이트라인’ 등 새 코너들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2PM편에서는 ‘짐승돌’의 매력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양세형은 오는 17일 방송에 출연한다.

‘SNL코리아 시즌8’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