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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측은 "''예체능''의 새 MC로 김연우가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예체능''은 강호동과 이수근, 최강창민이 메인 MC로 방송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수근은 지난 해 11월 불법도박 혐의로 하차했고, 최강창민은 정규 7집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 의사를 밝혀 공석을 메울 새 MC가 필요했다.
이에 기존 출연진인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이 MC로 편입됐고, 김연우도 합류하면서 총 5인 MC 체제가 완성됐다.
''예체능'' 제작진은 "존박과 줄리엔 강, 서지석은 익히 ''예체능''을 통해 탁월한 운동 능력과 열정을 보여줬기에 MC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김연우 발탁에 대해서는 "연예계 숨은 운동 고수로 알려진 김연우는 ''예체능'' 탁구 편부터 출연 의사를 밝혀왔다.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재치와 입담이 돋보여 출연을 요청했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새로운 MC는 22일 첫 녹화가 이뤄지는 태권도 편을 시작으로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