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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레드카펫' 박재정 "존 메이어, 존경하는 뮤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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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1.22 19: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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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MAMA'' 박재정이 존 메이어를 언급했다.

케이블 채널 Mnet이 개최하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 식전 레드카펫 행사가 22일 오후 6시(한국시각) 홍콩 컨벤션 & 익스히비션 센터(HKCEC)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박재정은 황금색 단추가 포인트로 들어간 검정색 코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재정은 ''존경하는 뮤지션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평소에 좋아했던 뮤지션은 존 메이어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 MAMA에 참석한 소감''에 대해서는 "화이팅.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13 MAMA''는 ''Music Makes One''을 메인 콘셉트로 2013년을 빛낸 한국의 가수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톱스타들과 음악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3 MAMA''에는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패리스 힐튼, 일비스, 아이코나 팝, 곽부성 등 해외 아티스트와 비, 이효리, 빅뱅, 투애니원, 엑소, 크레용팝 등 국내 스타들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음악전문채널 Mnet이 1999년부터 10년이 넘도록 진행한 대규모 연말 음악행사인 ''2013 MAMA''는 아시아, 유럽, 북모,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5개 대륙 94개국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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