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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는 3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예정된 한국 성우 무대인사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탄지로(이경태 성우), 기유(정재헌 성우), 아카자(남도형 성우)까지 인기 캐릭터들의 한국어 더빙을 맡은 성우들의 첫 공식 행사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귀멸의 칼날’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상 지난달 30일 기준 매출액이 545억 3986만 원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최고 매출 기록으로 글로벌 흥행과 함께 국내에서도 압도적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이는 ‘F1 더 무비’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기록을 넘어선 것일 뿐만 아니라, 아이맥스(IMAX), 4D, 돌비시네마 등 특수관의 인기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올해 최고 흥행작임을 증명했다.
이어 글로벌 흥행 수익 역시 6억 달러(한화 8412억 원) 돌파,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을 넘고 2025년 글로벌 흥행 8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고 매출액을 기록하며 더빙판 개봉까지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인기는 추석 연휴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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