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메테우스’(제작 제이엘미디어그룹) 측은 9일 “MBC 2019년 상반기 편성을 협의했고 방영 일정을 비롯한 세부 사항들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올해 9월 말 해외로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지원이 국가정보원 대북 2팀 팀장 채은서 역, 진구가 북 대사관 무관 출신 박훈 역을, 박기웅이 북한 대사관 무관 최룡수 역을 맡는다.
제작진은 “평화적 분위기가 조성된 현 국제 평화정세를 반영해 그 어떤 드라마 보다 리얼한 이야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라며 “국내외에서의 촬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