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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다칠 준비가 돼 있어’를 오는 17일 발표한다. 이번 활동에서 빅스는 일명 ‘들짐승남’을 표방했다.
화보 속 라비(Ravi), 켄(Ken), 레오(Leo), 홍빈, 엔(N), 혁 여섯 멤버는 모두 파격적인 모습이다. 각기 다른 색으로 물들인 헤어스타일에 노란색 컬러렌즈를 착용했다. 짙은 아이라인도 그려 다소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간 세련되거나 장난끼 넘치는 소년 콘셉트를 내새웠던 빅스는 근육질 몸매도 드러냈다. 강렬한 눈빛도 뿜어냈다. ‘거친 남자’의 카리스마를 부각시키고 싶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빅스는 지난 7일 신곡 ‘아이돌 하기 싫어’를 선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