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이 음원사이트 멜론이 꼽은 2011의 신인에 선정됐다.
허각은 2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멜론 뮤직어워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허각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부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헬로`, `죽고 싶단 말밖에` 등 발표곡마다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인기를 누렸다.
허각은 “내가 올해 상복이 터진 것 같다. 여러분이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상을 받게 된 것 같다. 너무 영광”이라며 팬과 스태프,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