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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오름 프로젝트’는 유소년 스포츠 꿈나무들이 희망을 꽃피우고,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BI저축은행의 대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이다. 지난해에는 배구, 야구 등 다양한 분야의 유소년 꿈나무들이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피어오름 프로젝트 시즌3는 ‘희망저축버디’라는 슬로건으로 유소년 골프 꿈나무 육성과 지원에 나선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SBI골프단이 후원하는 이동은과 최경주 재단이 함께 진행해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이동은이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일정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1525만 원, 여기에 SBI저축은행이 추가로 2075만 원을 더해 총 3600만 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조성된 후원금은 최경주재단을 통해 국내외 유소년 골프 선수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학사업에 사용된다.
최경주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약 400여 명의 골프 꿈나무를 후원해왔다. K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박민지, 이가영을 비롯해 KPGA와 DP월드투어에서 뛰는 김민규, 2019년도 KPGA투어 신인왕 이재경 등이 최경주재단의 후원으로 성장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피어오름 프로젝트를 통해 유소년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혀왔으며, 이번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을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훌륭한 선수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기업과 스포츠계가 함께하는 꾸준한 지원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BI저축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인재 양성과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