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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첫 방송된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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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촬영하기 전부터도 자주 만나고 엠티도 가고 게임도 하면서 자주 모였다. 실제로 점점 친해지니까 현장에서도 그 케미가 고스란히 잘 묻어났던 것 같다. 그게 젊은 전공의들이 나오는 스핀오프의 매력이 되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또 이 감독은 “특별출연 해주시는 99즈(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선배들과 만나는 접점이라든가. 그 접점마저도 교수님들이 아이들에게 성장을 위해 도움이 되는 느낌으로 김송희 작가님이 에피소드를 쓰셨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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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주에 딱딱한 김준완(정경호 분)나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슬의생’ 시즌3도 언급했다. 신 크리에이터는 “시즌3에 대한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있다. 배우들부터 시청자분들까지 압박이 있다. 시즌3를 만들게 되면 그 스트레스로부터 나오는 걸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슬전’ 시즌2에 대해선 “계획된 시즌제로 만들어진 드라마는 아니라서 그 뒤에 후속을 만드는 건 시청자분들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덧붙였다.
‘언슬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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