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28주만에 女가왕 탄생…흑기사 정체는 로이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6.07.31 18:43:31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28주 만에 여성 가왕이 탄생했다. 불광동 휘발유(이하 휘발유)가 로맨틱 흑기사(이하 흑기사)를 꺾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에서 35대 가왕전 결과 휘발유가 새로운 가왕의 자리를 꿰찼다.

휘발유는 “가왕의 자리, 어깨가 무겁다.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흑기사 못지않은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흑기사의 정체는 로이킴이었다. 로이킴이 가면을 벗자 여성들이 크게 환호했다. 로이킴은 “‘복면가왕’을 하면서 감사할 일들 밖에 없었다”며 “노래하면서 운 적도 오랜만이고 좋은 선배들한테 좋은 말을 들은 것도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 '부산행' 800만 돌파에 "사랑행"…감사 인증샷
☞ "양세형, 큰 도움 주고 있다"…'무한도전' 합류설 언급
☞ 섹시퀸 현아, 컴백 D-1에 '어때?' 관심 Up
☞ 남궁민, 두 아들 둔 아빠 변신…'닥터스' 특별출연
☞ 김희애 지진희 출발 순조롭다…'끝에서~' 첫방 8.7%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