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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이달의 소녀 "서머송은 처음, 반응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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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6.20 17:04:2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첫 서머송을 내놓는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20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플립 댓’(Flip That) 발매 언론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츄는 “상큼한 여름을 연상케 할만한 곡들을 새 앨범에 담았다. 서머송은 처음이라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립은 “그간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했고, 최근엔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주로 보여드렸다”며 “이번엔 여름에 걸맞은 청량과 이달의 소녀만의 몽환적이 색깔을 입힌 곡으로 소녀들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할 것”이라고 설명을 보탰다.

새 앨범에는 세상을 뒤집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서머송인 타이틀곡 ‘플립 댓’을 포함해 총 6트랙을 담았다.

이브는 “타이틀곡 ‘플립 댓’을 들으며 여행가는 기분을 내셨으면 좋겠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특히 주의 깊게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달의 소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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