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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미스트롯 진’ 송가인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가 편성을 확정지었다.
10일 TV조선에 따르면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따러가세’)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송가인이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형식이다. 송가인이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 힐링을 선사하는 글로벌 로드 리얼리티다.
이와 관련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첫 번째 서편제 버전 티저 영상에 이어 확 달라진 마틸다-레옹 버전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서편제 속 흥 많은 부녀로 분해 찰떡 케미를 뽐냈던 두 사람이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180도 달라진 ‘레옹 따라잡기’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스트롯’ 제작진과 손을 잡고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보태는 등 직접 기획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대세로 떠오른 송가인과 특급 도우미 붐이 선사하는 감동, 뭉클, 따뜻, 유쾌한 힐링을 기대해달라”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2019년 최고의 특급 케미를 보여줄 뽕남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뽕 따러 가세’는 공식 홈페이지와 제작진의 이메일을 통해 송가인을 만나고 싶은 이유가 담긴 사연과 듣고 싶은 노래, 신청곡을 접수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