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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블핑 제니, 열애 인정 한달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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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9.01.25 17: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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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왼쪽)와 블랙핑크 제니(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룹 엑소 카이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 인정 한달 만에 헤어졌다.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밝혔다. 시기나 배경에 대해선 함구했다.

두 사람은 2019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었다. 지난 1일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SM 측은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라며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지만, 두 사람은 25일 만에 가요계 선후배 관계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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