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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경 "에이프릴 합류, 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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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01.04 15:16:46
[이데일리 김봉규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의 채경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프렐류드(Prelud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에 새로 합류한 윤채경이 소감을 밝혔다.

윤채경은 4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 쇼케이스에서 “에이프릴에 합류하게 돼 꿈꾸는 듯하다”며 “그동안의 노력은 무대에 서고싶어서 였다.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프릴에 새로 합류했는데 멤버들이 도와줘서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고 덧붙였다.

‘봄의 나라 이야기’는 에이프릴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 노래로 어느 누구나 추억하는 그 마음, 그 때의 짝사랑을 순수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4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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