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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효린-에일리, 레이디가가보다 섹시한 쩍벌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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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2.27 21:56:24
효린 에일리 쩍벌춤
효린 에일리 쩍벌춤
[티브이데일리 제공] ''가요대축제'' 씨스타 효린과 에일리가 섹시한 춤사위를 공개했다.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2013 KBS 가요대축제’가 이휘재, 윤시윤, 미쓰에이 수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슈퍼 빅매치''라는 타이틀로 홍팀, 청팀으로 나누어 노래 대결을 펼쳤다. 3라운드에는 케이윌과 허각이 스티비 원더의 ''포 유어 러브(For your love)''를 열창에 이어 효린과 에일리가 레이디가가의 ''텔레폰(Telephone)''을 불렀다.

효린과 에일리는 짦은 핫 팬츠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음악 말미에는 쩍벌춤을 추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2013 KBS 가요대축제’에는 소녀시대, 샤이니, 2PM, 비스트, 카라, 씨스타, 시크릿, 포미닛, 미쓰에이, 틴탑, 걸스데이, 인피니트, 아이유, 에이핑크, B1A4, 엑소, 크레용팝 등 2013년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대표 아이돌들이 총 출동했다.

또한 케이윌, 에일리, 허각, 이승철, 유희열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위해 출연했으며, 결혼 후 첫 무대를 갖는 이효리는 다이나믹 듀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YG 가수들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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