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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26일 오전 소연과 오종혁이 3년째 열애 중이라며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3일 만난 지 1000일 기념해 젝스키스 출신의 장수원 등 지인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는 소연은 과거 클릭비의 팬이라고 직접 밝힌 발언이 새삼 이목을 모으고 있다.
소연은 지난 2010년 12월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자신을 클릭비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소연은 이날 함께 출연한 오종혁에게 “양재동에 숙소 있었죠?그때 제가 소파 넣어드렸거든요”라고 전했다. 이에 오종혁은 곰곰이 생각한 뒤 “갈색 빛이 도는 오렌지색”이라고 며 당시 소연이 선물한 소파를 언급했다. 소연은 클릭비 오종혁의 열성팬으로 용돈을 모아 선물을 자주 보냈었다고 전해졌다.
한편 소연 과거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연 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다니 대단하다”, “예쁜 사랑하세요”, “오래 사귀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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