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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전작인 ‘폭군의 셰프’는 tvN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톱10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모았다. 시청률도 17%를 돌파했다. ‘폭군의 셰프’ 여자주인공인 임윤아는 이준호와 전작 ‘킹더랜드’를 함께한 바.
이준호는 “‘킹더랜드’를 촬영했던 배우들과 대화방이 있다. ‘폭군의 셰프’가 잘 됐을 때 축하 인사를 했다. 그 좋은 기운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작품도 완성도가 우선이기 때문에 잘 촬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준호는 ‘태풍상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몽글몽글하고 짠한 슬픔이 있어 참여하고 싶었다”며 “내 회사를 세우고 ‘태풍상사’를 촬영하는 모든 일이 동시에 일어나 강태풍 인물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일체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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