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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골프장 및 기수별로 10명을 선발하며 기수당 50명, 연간 150명이 참여한다. 올해 첫 기수인 10기 접수는 3월10일부터 4월11일까지, 교육은 5월3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토, 일 2회씩 총 8회로 진행된다.
디딤돌재단은 “클럽디 꿈나무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골프의 재미를 통하여 꿈과 희망을 제공하고, 도전 정신 함양 등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며 “ 골프를 배우고 싶거나 프로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교육과 관련한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국 여자골프 선구자 박세리가 올해도 사회 공헌에 동참해,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꿈나무들과 골프 레슨 및 게임 등을 통해 다양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및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들도 꿈나무들의 코치로 나서 사회 공헌을 함께 한다.
지난 2022년부터 진행된 클럽디 꿈나무의 수료생은 총 410명이며, 올해 560명까지 늘어나게 된다. 수료생 중에는 국가대표와 국가 상비군 및 주니어 상비군도 여럿 탄생했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주니어 선수들이 대한민국의 빛낼 세계적인 골프 선수로 성장하고 실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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