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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3일 오후 공식 SNS에 “조세호, 그를 알고 싶다! 그의 절친을 저희가 한 번 만나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 자리에 모인 유재석과 하하, 이동욱의 모습을 담고 있다. “무한도전에서는 제보자의 신상을 철저히 보호해드립니다”라는 문구와 이동욱을 가린 허술한 모자이크가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조세호는 최근 ‘무한도전’ 매 프로젝트에 함께 하며 고정 멤버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9일 열린 ‘2017 MBC 연예대상’에도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와 이동욱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