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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이달의 소녀 "'퀸덤2' 때처럼…열정 잊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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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6.20 16:57:3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퀸덤2’ 준우승 후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20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플립 댓’(Flip That) 발매 언론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희진은 “1년 만의 컴백이다. 오랜만에 컴백하게 돼 설레고 떨린다”고 새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데뷔 후 여름 겨냥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런만큼 더 많은 준비를 했으니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달의 소녀는 최근 종영한 Mnet 걸그룹 경연 프로그램 ‘퀸덤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플립 댓’은 ‘퀸덤2’ 종영 이후 내놓는 첫 신보다.

최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퀸덤2’에 열심히 임했는데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경연에 임했던 열정과 마음을 잊지 않고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달의 소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앨범에는 세상을 뒤집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서머송인 타이틀곡 ‘플립 댓’을 포함해 총 6트랙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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