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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발칙하게 고고’ 1회 시청률은 전국 2.2%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가장 낮다. 이날 3사 드라마가 동시에 첫 방송된 가운데 SBS ‘육룡이 나르샤’가 12.3%로 1위를 차지했다. MBC ‘화려한 유혹’은 8.5%로 2위를 차지했다.
‘발칙하게 고고’의 시청률은 종편사 집계 기록보다도 낮았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유료방송가구시청률 기준 4.489%를 기록했다. 채널A 뉴스프로그램인 ‘채널A종합뉴스’는 2.323%,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재방송이 2.839%로 ‘발칙하게 고고’보다 수치상 높았다. TV조선 ‘엄마의 봄날’이 2.162%로 약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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