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첫방 '발칙하게 고고' 시청률, 동시간 종편에도 밀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현 기자I 2015.10.06 08:56:31
KBS2 ‘발칙하게 고고’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극 ‘발칙하게 고고’가 지상파뿐만 아니라 종편사에도 시청률에서 밀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발칙하게 고고’ 1회 시청률은 전국 2.2%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가장 낮다. 이날 3사 드라마가 동시에 첫 방송된 가운데 SBS ‘육룡이 나르샤’가 12.3%로 1위를 차지했다. MBC ‘화려한 유혹’은 8.5%로 2위를 차지했다.

‘발칙하게 고고’의 시청률은 종편사 집계 기록보다도 낮았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유료방송가구시청률 기준 4.489%를 기록했다. 채널A 뉴스프로그램인 ‘채널A종합뉴스’는 2.323%,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재방송이 2.839%로 ‘발칙하게 고고’보다 수치상 높았다. TV조선 ‘엄마의 봄날’이 2.162%로 약간 낮았다.



▶ 관련기사 ◀
☞ '육룡이 나르샤' 스토리부터 연기까지, 더할나위 없었다
☞ 존박, 왼쪽 팔꿈치 골절…신곡 발표·활동 '연기'
☞ [20th BIFF] '추억의 그녀' 소피마르소 나스타샤 킨스키
☞ [20th BIFF] 이정재가 띄우고, 유아인이 찍었다
☞ [포토]이리나 샤크 part3, 나무 오르는 미녀모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