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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리 커티스는 샤워실에서 비명을 지르는 자넷리의 사진을 들고 같은 표정을 따라 한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커티스는 자신의 어머니 모습과 똑같다. 그는 “엄청난 전설인 어머니 자넷리를 기린다”고 적었다.
제이미 리 커티스는 아버지는 토니 커티스와 어머니 자넷 리 사에서 1958년 태어났다. 영화 ‘트루라이즈’ ‘하우스 어레스트’ 등 할리우드 히트작에서 활약한 영화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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