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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리 커티스, 어머니 자넷 출연작 '싸이코' 욕조 비명신 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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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5.09.16 13: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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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리 커티스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배우 제이미 리 커티스가 히치콕의 영화 ‘사이코’에서 자신의 어머니 자넷리가 연기한 샤워실 장면을 따라했다.

제이미 리 커티스는 샤워실에서 비명을 지르는 자넷리의 사진을 들고 같은 표정을 따라 한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커티스는 자신의 어머니 모습과 똑같다. 그는 “엄청난 전설인 어머니 자넷리를 기린다”고 적었다.

제이미 리 커티스는 아버지는 토니 커티스와 어머니 자넷 리 사에서 1958년 태어났다. 영화 ‘트루라이즈’ ‘하우스 어레스트’ 등 할리우드 히트작에서 활약한 영화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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