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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결별설에 휩싸였던 이종수·조미령 커플이 교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수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SPN과의 통화에서 "금일 오전 결별설이 보도 된 후 이종수가 무척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며 "평범한 연인들처럼 서로 티격거리기도 하면서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수는 12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 채널 Y-STAR의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조미령과의 관계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동기고 여자로써 조금씩 다가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축하한다'는 말을 들을 때면 (김)혜수 누나랑 (유)해진이형이랑 헤어진 것도 이해가 간다. 세상이 너무 떠들썩하면, 실체는 모르지만 (결별하는 심정에 대해) 이해는 충분히 간다"고 말해 결별의 뉘앙스를 풍겼다.
이종수와 조미령은 95년 MBC 공채탤런트 24기 동기로 입사한 뒤 서로 편안한 친구처럼 지내오다 지난해 연말부터 교제를 시작, 올 2월에 이와 같은 언론에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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