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in포토] 이부영과 김영우, 우승트로피 들고 환하게

김상민 기자I 2025.07.04 16:05:18

[태안(충남)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코스 (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 투어 '제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800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우가 최종일 75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한편 그랜드 시니어부는 이부영이 우승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