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밴드' 디에이드, WH엔터에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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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03.14 16:36:27
디에이드(사진=WH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혼성밴드 디에이드(The Ade)가 W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디에이드는 안다은과 김규년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다. 지난 2010년 어쿠스틱 콜라보라는 이름으로 EP ‘Love is the key’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KBS2 ‘연애의 발견’, SBS ‘상류사회’,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 ‘묘해’, ‘너와’, ‘너무 보고싶어’ 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전 소속사에서 나오면서 이름을 디에이드로 바꿨고 WH엔터테인먼트와 손잡으면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WH엔터테인먼트 측은 “디에이드가 실력과 팬들의 충성도에 비해 대중적인 인지도는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며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디에이드가 활발한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고 대중과 접점도 늘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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