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8위에 올랐다.
김보름(21·한국체대), 노선영(25·강원도청), 양신영(24·전북도청)이 팀을 이룬 여자 팀추월 대표팀은 22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팀추월 7·8위 결정전에서 노르웨이에 져 8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전날 8강전에서 일본에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여자 대표팀은 줄곧 노르웨이에 뒤지다가 4바퀴째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다음 바퀴에서 다시 역전을 허용한 뒤 끝내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한국은 3분11초54 만에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했고 노르웨이는 3분8초35를 기록했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