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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청춘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반짝이는 스토리가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 뮤직비디오는 투어스의 청춘에서 가장 찬란한 순간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라간다.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친구들과의 첫 여행, 첫 운전, 첫 자취생활 등 일상적인 에피소드가 펼쳐지고, 서툰 순간의 연속에서도 밝게 웃으며 도전을 이어가는 여섯 멤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고 노래하는 투어스의 ‘스무 살 찬가’다. 또래를 넘어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극하는 노랫말과 청량한 사운드는 무한 반복 재생을 유발한다.
컴백과 동시에 ‘인급동’ 정상을 찍은 투어스의 인기 웹 예능에 출격하며 대중적 인기를 넓혀 간다. 팀 내 ‘감성 보컬’을 담당하는 멤버 영재가 지난 22일 ‘리무진 서비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건반 반주에 맞춰 열창하며 섬세하고 깨끗한 음색을 들려줬다. 신곡에 이어 영재는 에스파의 ‘써스티’(Thirsty), 태연의 ‘사계’, 맥스의 ‘체크리스트’를 감미롭게 재해석했다.
MC 이무진은 “건강한 느낌이 드는 라이브다. 성대를 접지하는 데 있어 몸 내부에 충격을 주진 않는 소리만 사용을 해서 듣는 데 불편한 자극이 전혀 없다”라고 호평했다. 영재는 “듣기 편안하다고 많이 말씀해 주신다. 노래도 성격따라 가는 듯 하다”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투어스는 오늘(23일) ‘연고지’ 시즌2,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 25일 ‘할명수’, 5월 6일 ‘동네스타K 쇼’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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