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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는 27일 “지난해 1월 21일 입대한 강상우, 김대중, 류승우, 이찬동, 진성욱, 한석종 등 6명의 ‘상주 11기’ 선수들이 19개월 동안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7일 전역한다”고 밝혔다.
이들 6명은 상주에서 뛰는 동안 2019 KEB 하나은행 FA컵 4강 진출, 창단 이후 최다 승점 달성(2019년 K리그1 기준 승점 55)에 힘을 보탰다. 올 시즌에도 상주는 27일 현재 K리그1 3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7골 5도움으로 자신의 K리그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강상우는 포항 스틸러스로 복귀하고 올 시즌 주장으로 활약한 한석종은 자유계약 신분으로 제대해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류승우, 이찬동, 진성욱은 모두 제주 유나이티드로 돌아가고 김대중은 인천 유나이티드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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