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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주머니’ 류효영 “동생 류화영 인기, 부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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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11.08 14:38:19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류효영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일일 특별기회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겸 배우 류효영이 쌍둥이 동생 류화영을 언급했다.

류효영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열린 MBC 새 일일극 ‘황금 주머니’(연출 김대진·극본 이혜선) 제작발표회에서 “걱정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동생과 쌍둥이다. 구별이 안간다고 똑같이 생겼다고 말하는데 자세히 보면 많이 다르다”면서 “성격이 너무 다르다. 눈코입 다 다르게 생겼다. 연기하는 스타일도 다르다.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다. 2년 만에 처음 다시 돌아와서 많이 떨린다”고 말했다.

‘황금 주머니’는 고아 출신 천재 외과의사가 불의의 사고로 의사 가운 대신 앞치마를 입고 만두 장인이 돼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김지한, 류효영, 서우림, 안내상, 유혜리, 오영실, 차광수, 지수원, 이선호, 이용주, 손승우, 홍다나, 백서이, 나종찬 등이 출연한다. ‘천상여자’, ‘루루공주’, ‘아내가 돌아왔다’ 등을 집필한 이혜선 작가와 ‘오늘만 같아라’(2012), ‘살맛납니다’(2010) 등을 연출한 김대진 PD가 만났다. 오는 11월 14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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