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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7년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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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1.03 18:16:20
사진=화이브라더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서영희가 7년 만에 화이브라더스로 돌아왔다.

화이브라더스는 “서영희가 화이브라더스와 7년 만에 함께 하게 됐다. 새해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발전

하는 것은 물론,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서영희는 2001년 박광정 연출 연극 ‘진술’을 통해 심정운 대표 눈에 띄어 배우 생활에 날개를 달았다. 이후 영화 ‘질투는 나의 힘’ ‘클래식’ ‘마파도’ ‘스승의 은혜’ ‘연리지’ ‘궁녀’ ‘추격자’와 드라마 ‘슬픔이여 안녕’ ‘그분이 오신다’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다.

화이브라더스는 김윤석, 유해진, 김상호, 강지환, 주원, 이시영, 황우슬혜, 이동휘, 박혜수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 외에도 드라마&영화제작·유통사업 등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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