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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캐나다 토론토에서 10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팬아메리칸게임(팬암대회)`가 개최된다.
팬아메리칸 게임(Pan American Game)은 아메리카 대륙 국가들을 위한 종합 스포츠 대회로 4년마다 열리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스포츠 행사다.
41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토론토 등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대에서 49개 종목 7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대회가 끝나면 장애인들의 제전인 패러팬암대회가 치러진다.
한편, 올해 팬암대회와 패러팬암대회의 개·폐막식 연출을 30대의 캐나다 한인 1.5세 장희용(캐나다명 피터·32)씨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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