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카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카이, 제니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앞서 SBS funE는 카이와 제니가 공식 열애를 인정한 지 1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카이, 제니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카이, 제니 모두 각자의 일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면서 “팀과 동료, 팬들의 위한 선택 같다”라고 말했다.
앞서 카이와 제니는 지난 1일 상암동 하늘공원 심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고 당시 카이 측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1개월도 안 돼 공개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해 오늘] 모두 쏴 죽여라 226명 학살…노근리 피난민은 왜 표적이 됐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5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