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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배우 차예련이 겨울 여인으로 변신했다.
차예련은 22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를 통해 평소 귀여운 이미지를 대신해 시크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올겨울 패션의 키워드인 무톤자켓과 모직 코트, 롱 니트 아이템들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며 자신의 스타일을 당당하게 연출했다.
성숙된 시크함이 어우러진 차예련의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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