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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장도연은 전반전에서 인터넷과 TV방송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비방용 분장들과 멘트를 구사해 마심위(마이 리틀 텔레비전 심의 위원회)의 제지를 받았다. 하지만 비방용의 신세계를 열었다며 인터넷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두 사람은 이에 큰 힘을 얻어 후반전에서 더욱 파격적인 댄스와 비방용 멘트들을 거침없이 구사했다. ‘신들린 방송’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였다고.
박나래·장도연은 연말 파티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댄스 비법을 공개하며, 이 춤 하나면 파티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선언했다. 특히,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식 훈남PD인 김우짱PD를 사이에 두고 거침없는 섹시 댄스를 보여주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또 비방용이 될 것을 염려해 원래 소개하려던 폭탄주 마는 비법이 아닌 연말연시 회식 자리에서 술을 피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이 방법들은 간을 지킬 수 있는 진짜 인생 팁이라며 자신 있게 말했다.
비방과 본방의 경계를 넘나드는 박나래, 장도연의 아슬아슬한 방송은 오는 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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