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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도전 우영 "영어 대사로 잠 못자..닉쿤이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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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0.12.27 15:52:12
▲ 우영(사진=김정욱 기자)
[경기(일산)=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자 변신을 앞둔 2PM 우영이 "첫 장면이 영어로 시작하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걸 보며 몇 달 동안 잠을 못잤다"고 눙쳤다. 그리고 "영어대사는 닉쿤 형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말도 했다.

우영은 27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BS 2TV '드림하이'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 데뷔가 부담도 되고 걱정도 된다"고 했다.

장우영은 드라마에서 제이슨 역을 맡았다. 기린예고 수석 입학에 빛나는 해외 출신 실력파 춤꾼이다.

우영은 "가수로서 활동하다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그런데 절대로 쉽게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아 각오 단단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드림하이'는 출신과 배경, 처한 상황이 각각 다른 아이들이 기린예고에 입학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매리는 외박중' 후속으로 내년 1월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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