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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가수 나얼과 정재형이 직접 일러스트한 다이어리가 발간돼 화제다.
나얼과 정재형은 최근 각각 ‘파리스케치’와 ‘2009 다이어리’라는 타이틀로 내년 판 다이어리를 발간했다. 두 사람의 다이어리는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의 다이어리 판매 차트 10위권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나얼과 정재형은 이번 다이어리를 통해 숨겨진 그림 실력을 가감없이 뽐냈다.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그림을 그려온 미술학도 나얼은 지난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버락 오바마-희망’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할 정도로 그림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비록 미술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정재형도 올 초 여행 에세이 ‘파리스 토크’를 발간하며 파리의 일상을 직접 스케치해 넣어 독자들 사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교보문고의 한 관계자는 "가수의 이름이 주는 신뢰감과 전문작가 못지 않은 이들의 일러스트 실력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것 같다”고 다이어리의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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