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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올랜도=박태성기자]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레이크부에나비스타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파71ㅣ6645야드)에서 LPGA 첫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ㅣ우승상금 18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맏언니 지은희(33.한화큐셀)가 14언더파 270타(65-69-66-70)로 첫 개막전 우승컵을 차지했다.지은희가 18번홀 우승 확정 후 동료 이미림과 포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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