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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블리’ 송지효 “잘생긴 박시후vs귀여운 이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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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8.09 16:27:41
사진=HB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송지효가 박시후와 이기광의 매력을 각각 잘생김과 귀여움으로 꼽았다.

송지효는 9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 미니시리즈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발표회에서 상대역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박시후에 대한 이미지는 ‘시크’였다고. 송지효는 “그렇지만 음식점에서 처음 보자마자 든 생각은 ‘잘생겼다’였다. 외모는 물론 매력적인 성격이다. 허당기도 있다”고 칭찬했다.

이기광과는 예능에서 먼저 만났다. 그는 “익숙함이 더 컸고, 친해졌다”며 “(이)기광이 말재주가 화려하다 보니 얘기하다 보면 너무 재미있다. 촬영하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다. 너무 잘생기고 귀엽고 섹시하다”라고 말했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해 TV드라마 미니시리즈 경력 작가 대상 극본 공모 당선작으로, 박시후 송지효 이기광(하이라이트) 함은정(티아라 출신) 최여진 등이 출연한다. ‘너도 인간이니’ 후속으로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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