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그룹 B.A.P의 힘찬이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NOIR'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A.P의 정규앨범 '느와르'는 총 13개의 트랙이 수록돼 있으며 타이틀곡 '스카이다이브'는 얼터너티브, 트랩 등 다양한 장르들의 특징 있는 사운드를 결합한 세련된 일렉트로닉 팝곡으로 거친 세상에 굴하지 않고 B.A.P만의 이상향을 향해 몸을 던지자는 메시지를 담은 다이내믹한 곡이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