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배우 이영애가 쌍둥이와 외출에 나섰다. EBS의 가족뮤지컬 ‘스페이스 번개맨’공연을 보기 위해서다.
이영애는 23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공연장을 찾았다. 이영애는 쌍둥이와 공연 속 캐릭터인 번개맨, 번개걸과 함께 사진도 찍었다.
‘스페이스 번개맨’은 어린이용 가족 뮤지컬이다. EBS ‘모여라 딩동댕’ 속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나는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4t.jpg)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0t.jpg)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