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트펑크, 21일 8년만에 정규 앨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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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3.05.21 17:29:35

21일 여의도서 '풀 리스닝 파티' 개최

21일 정규 앨범 ‘랜덤 액세스 메모리즈’ 발표한 다프트펑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다프트펑크(Daft Punk)가 8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 ‘랜덤 엑세스 메모리즈(Random Access Memories)’가 21일 전 세계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 예약 주문만으로 전세계 6개국에서 앨범 차트 톱 10을 기록하는 등 예약 판매량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점치고 있다. 이에 앞서 싱글로 공개된 수록곡 ‘겟 럭키(Get Lucky)’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51개국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국내 음악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번 앨범은 예스24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소니뮤직코리아 측은 “3D 종이 헬멧이 포함된 한정판의 매진은 물론 수입반과 고가의 LP마저 주문이 쇄도해 추가 오더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9시30분 서울 여의도 IFC몰 엠펍(M PUB)에서는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앨범 전곡을 LP로 감상할 수 있는 ‘풀 리스닝 파티(Full Listening Party)’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다프트펑크 열성 팬들 및 미디어 관계자들의 주도 하에 열린다.

다프트펑크는 1990년대 중반에 등장한 프랑스 디스코/하우스 듀오다. 이들은 지금까지 총 세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많은 뮤지션들이 이들 음악의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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