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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토니안, 신정환 빠진 '라스' 일일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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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0.10.04 16:36:51
▲ 가수 토니안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가수 토니 안이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개그맨 신정환 대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일일 MC로 나선다. 부활 기타리스트 김태원에 이어 두 번째 객원 MC다.

4일 제작진에 따르면 토니 안은 오는 6일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토니 안은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무릎팍도사' 녹화를 마친 바 있다.

한편 당시 녹화에서 토니안은 H.O.T 시절 무성했던 소문들의 진실을 전격 공개했다.

또 H.O.T 해체 이후 솔로로 다시 서기까지 힘겨웠던 심경과 사업 성공에 집착해 찾아온 마음의 병에 대해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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