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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를 가진 윤정수·김숙 부부는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최근 윤정수가 타 방송에서 박수홍과 함께 클럽으로 향했다가 안타깝게 입장하지 못했던 사실을 기억해낸 김숙은 그 자리에서 박수홍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숙은 배우 황석정과의 소개팅 이후 오랜만에 연락하게 된 박수홍에게 다짜고짜 “클럽에 윤정수 데리고 가지 마”라고 엄포를 놓으며 살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정수를 단속하느라 바빠진 김숙의 살벌한 경고는 11일 오후 9시 30분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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