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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가 오는 5월부터 뉴욕, 워싱턴, LA, 샌프란시스코 4개 도시에서 진행하는 미국 투어는 최근 현지 티켓판매처 티켓마스터를 포함, 3개 웹사이트에서 일괄적으로 오픈됐다. VIP 티켓은 5분 만에 매진됐으며 미처 구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구매자들에게 경매를 요청,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각 지역마다 2500장, 총 1만장에 달하는 티켓이 오픈됐으며 모두 1시간 안에 매진됐다”며 “팬들 사이에서는 공연 추가와 더 큰 공연장으로 변경을 원하는 서명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운영팀들은 홀딩했던 좌석까지 오픈해 팬들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B.A.P는 데뷔 1년 2개월 만에 미국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B.A.P 라이브 온 어스 퍼시픽 투어(LIVE ON EARTH PACIFIC TOUR)에 돌입한다.
B.A.P의 미국 공연지는 LA 클럽 노키아, 샌프란시스코 워필드, 워싱턴 워너 시어터, 뉴욕 베스트바이로 평균 2,500석 규모이다. 제이지, 리아나, 앨리샤 키스, 본 조비, 이글스, 존 레논, 프린스 등 당대 최고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해온 전문 공연장들로 미국 입문 코스로는 최적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