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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두산 고창성이 1군으로 복귀했다.
두산은 9일 잠실 KIA전에 앞서 고창성을 1군 엔트리에 등록시키고 좌완 정대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고창성은 지난 7월25일 성적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뒤 46일만에 다시 1군으로 올라오게 됐다. 두산 관계자는 "2군에서 몇 경기 던졌는데, 구위와 밸런스가 많이 회복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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