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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母사기설 해명 "마이크로닷 일 터지니 몰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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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택 기자I 2018.11.26 17:41:10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래퍼 도끼가 어머니의 과거 사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6일 도끼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어머니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아침부터 회사에 수많은 기자들이 전화가 오고 팬들이 걱정이 많아 이렇게 라이브를 하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어머니에게 (보도된) 내용의 일이 있었는 지 몰랐으며, 알았다면 얼마든지 돈을 지불해서 피해를 보상했을 것이다. 확인결과 어머니는 과거 사기를 친 적이 없고 법적인 절차를 밟았다“고 말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도끼의 모친과 동창생이라고 밝힌 A씨의 폭로를 보도했다. 보도에는 A씨는 ‘20년 전 도끼의 어머니에게 1천여만을 빌려줬으나 아직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끼는 “나와 어머니는 잠적한 적도 없고, 여기에 있다”며 “마이크로닷의 문제가 수면 위로 오르니 갑자기 우리를 몰아가는 것 같은데, 우리(마이크로닷과 본인)가 한때 팀이었다고 해서 그렇게 하면 안된다”며 “돈을 원하면 나에게 와라. 내가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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